[6·3 지선]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 충북지사 당선 확실
전창해 2026. 6. 4.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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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의 충북지사 당선이 확실시된다.
신 후보는 82.05%의 개표율을 보이는 4일 오전 2시 30분 기준 55.1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국민의힘 김영환(44.87%) 후보를 10.25%포인트 차로 앞서고 있다.
청주고와 연세대를 졸업한 기업가 출신의 신 후보는 2024년 22대 총선에서 민주당의 충청권 인재 15호로 영입되는 등 '친명(친이재명)계'로 분류되는 인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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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의 충북지사 당선이 확실시된다.

신 후보는 82.05%의 개표율을 보이는 4일 오전 2시 30분 기준 55.1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국민의힘 김영환(44.87%) 후보를 10.25%포인트 차로 앞서고 있다.
청주고와 연세대를 졸업한 기업가 출신의 신 후보는 2024년 22대 총선에서 민주당의 충청권 인재 15호로 영입되는 등 '친명(친이재명)계'로 분류되는 인사이다. 박근혜 정부 시절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장(장관급)을 역임했고, 최근까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차관급)도 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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