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건강] '수박' 제철이지만… 당뇨병·콩팥병 환자는 조심해야 할 과일
2026. 6. 4. 00:01
편집자주
<하루건강>은 한국일보의 미니 건강기사입니다. 전체 기사 보기를 통해 더 풍성한 건강 지식을 얻어가세요.

수박은 수분이 많고 칼로리는 낮지만 혈당을 빨리 올리고 칼륨도 많아서 당뇨병이나 만성콩팥병이 있으면 조심해야 해요. 당뇨가 있다면 한 번에 많이 먹지 말고 1~2쪽만 드시고, 복숭아·포도처럼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과일을 번갈아 드셔보세요. 콩팥이 안 좋다면 수박·바나나·오렌지 같은 과일은 의사와 상의해 제한하고, 갈증이 날 땐 달달한 주스 대신 물이나 싱거운 차를 마시는 것이 좋아요.
전체기사보기:
※ 이 기사는 생성형 AI로 제작했습니다. 한국일보는 생성형 AI 활용 준칙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청와대, 투표 용지 부족 사태에 "일련의 상황 엄정 주시 중"-사회ㅣ한국일보
- 선관위 "잠실7동 투표함 반출 저지 상황, 경찰에 협조 요청"-사회ㅣ한국일보
- "부정선거, 개표 중단하라"… 잠실서 투표함 반출 저지 인파 대치-사회ㅣ한국일보
- "초등학교 반장선거만도 못해"…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발칵'-사회ㅣ한국일보
- 첫 민주당 대구시장 노리는 김부겸, 추경호 0%대 초박빙 승부-지역ㅣ한국일보
- '2030 분노투표' 벌어질까…"전국 50%, 서울 40% 넘기면 반전 결과 나올 수도"-정치ㅣ한국일보
- "대통령도 이렇게 하지 않았냐"... 투표용지 보여주려 한 40대 투표소서 대치-사회ㅣ한국일보
- 46번 흉기 휘둘러 아버지 살해한 아랫집…"집에 없을 때도 시끄럽다 했다"-지역ㅣ한국일보
- 정원오 51.4%·오세훈 46.0%…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 4곳 경합 [지상파 출구조사]-정치ㅣ한국일보
- "성병 환자" 댓글이 SNS를 도배했다… 사회적 매장 노리는 보복대행-사회ㅣ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