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윤서, 중1인데 성장판 닫는 수술 받았다 “교통사고로 다리 길이 달라”(트롯여왕 연대기)

서유나 2026. 6. 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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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 캡처
TV조선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현재 중학교 1학년인 트로트 가수 윤윤서가 최근 다리 수술을 받았다.

6월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 5회에서는 윤윤서의 근황이 공개됐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미스트롯4' 유소년부에 출전했던 윤윤서는 당시 초등학교 6학년에 160㎝나 되는 키로 심사위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윤서는 남다른 사연으로도 주목받았다. 윤윤서는 "제가 7살 때 교통사고가 크게 나서 병원에 두 달 동안 입원해 있었다. (후유증으로) 다리 길이가 1, 2㎝ 정도 차이가 난다. 앞으로도 키가 멈출 때까지 다리 길이를 맞추는 치료를 계속 해야 한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출연한 윤윤서는 "얼마 전에 다리 수술을 했다. 두 달 전에 다리 수술을 했는데 성장판을 닫는 수술을 했다. 지금은 열심히 회복 중이라서 춤도 추고 달리기도 잘할 수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윤윤서는 2013년생으로 만 12세다. '미스트롯4'에서 최종 6위를 기록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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