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 실물 미모에 유인나 감탄 “인형 같아, 아름다운 장미 이름 딱” (유인라디오)

유경상 2026. 6. 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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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라디오’ 캡처
‘유인라디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미연의 실물 미모에 유인나가 이름과 딱 어울린다며 감탄했다.

6월 3일 공개된 ‘유인라디오’ 시즌3 7회에서는 아이들 미연이 출연했다.

미연은 유인나와 만나자마자 “기시감이 든다. 나 왜 이러지? 아름다운 분 앞에서 엄청 긴장한다”며 유인나의 미모에 감탄했다. 이에 유인나도 “정말요? 눈을 뗄 수가 없다. 인형 같아요”라며 미연의 미모를 칭찬했다.

미연이 “더 인형 같으세요”라고 응수하자 유인나는 “이해해줘라. 인터넷 세상 속에서만 미연을 봤다”며 실물 영접에 감격한 모습을 보였고, 미연의 이름에 대해 “본명이시죠? 뜻이 아름다운 장미라는 뜻이냐”고 확인했다.

미연은 “제 이름 의미를 생각해본 일이 없었는데 데뷔하고 나서 알았다”고 말했고, 유인나는 “미와 연 중에 뭐가 장미인 줄 아냐. 장미 미, 예쁠 연. 이름이 똑 떨어지게 딱 맞는다”고 미연의 미모와 딱 어울리는 이름에 감탄했다.

유인나가 누가 지어준 이름인지 묻자 미연은 “아버지가 지어주셨는데. 제가 데뷔하기 전에 사주를 봤다. 장미 미라는 한자가 이름에 잘 쓰지 않는 한자라서 사주가 안 좋게 나왔다. 획수도 많고. 그런데 나중에 의미를 풀어서 하다보니까 더 좋아하게 됐다”고 답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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