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하지영' 허남준, 요리 평가에 잔뜩 긴장…'허당미'

이지현 기자 2026. 6. 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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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유튜브하지영' 3일 공개
유튜브 '유튜브하지영'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허남준이 '허당미'로 웃음을 줬다.

3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서는 배우 허남준이 출연해 방송인 하지영을 만났다.

이날 허남준이 하지영을 위해 알리오 올리오를 만드는 것은 물론 설거지 등 뒷정리까지 완벽하게 하는 모습으로 또 한 번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영이 "오늘 요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면서 "이제 알리오 올리오를 먹어 보겠다. 내 인생 처음이다. 누가 이렇게 파스타를 해준 게 처음"이라고 고마워했다.

유튜브 '유튜브하지영' 화면 캡처

요리 평가를 받게 된 허남준이 잔뜩 긴장했다. 긴장한 채 반응을 살펴 이목이 쏠렸다. 하지영이 한입 먹자마자 "음~"이라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허남준은 혹시 짠맛이 강한지 걱정하면서 묻기도 했다. 이에 하지영이 "맛있다. 면을 잘 익혔다"라고 칭찬했다. 허남준은 기대 이상의 호평에 "다행이다"라면서 안도했다.

드디어 허남준도 요리를 맛봤다. 특히 "지금 먹으면서 느낀 건데, 내가 새우도 간을 안 했다. 긴장하긴 했나 보다"라며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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