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꾸탁재훈' 채연 "올해 49세, 데뷔 후 나이 속인 적 없어"
박하나 기자 2026. 6. 3. 19:24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3일 공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노빠꾸탁재훈' 가수 채연이 1978년생이라고 밝히며 이름을 이채연으로 개명했다고 전했다.
3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서는 가수 채연이 게스트로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채연이 본명을 이진숙에서 이채연으로 개명한 소식을 전했다. 더불어 채연은 1978년생으로 올해 49세라고 밝히며 "데뷔하면서부터 나이 속인 적 없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채연의 히트곡 '둘이서' 속 '나나나'에 덧붙이는 '솨'를 만들어 준 것으로 알려진 탁재훈. 이날 채연과 탁재훈은 '솨' 추임새의 원작자가 따로 있다고 고백, '둘이서' 지분 논란을 종결시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채연은 지난달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여전한 미모와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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