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측 조사 결과 "민주당 10곳·국민의힘 1곳 우세, 경합은 5곳"

안민기 기자 2026. 6. 3. 18: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일보DB

JTBC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측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10곳, 국민의힘은 1곳에서 광역단체장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5곳은 경합으로 접전이 예상된다.

3일 JTBC 예측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경기, 인천 세 지역 모두 민주당 후보의 예측조사 득표율이 더 높았다.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53.5%,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42.9%로 나타났다.

경기지사는 추미애 민주당 후보가 56.4%,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는 37.2%였으며 인천시장은 박찬대 민주당 후보 56.6%,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 42.1%로 나타났다.

부산시장은 전재수 민주당 후보가 53.9%,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44.4%로 예측돼 전 후보가 우세했다. 대구시장은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49.7%,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49.2%로 접전 중이다.

지방선거와 함께 전국 14곳에서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예측조사 결과에서 부산 북갑의 경우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48.1%로 하정우 민주당 후보 37.6%보다 우세했다.

평택을은 김용남 민주당 후보가 34.2%,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31.6%로 접전 구도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