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아빠’ 장광, 충격 과거 사진…같은 사람 맞아? “여자 문제 걱정 안했겠다”

강서정 2026. 6. 3. 17: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아빠인 배우 장광의 과거 사진들을 공개했다. 

미자는 지난 2일 “결혼이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결혼 전 결혼 후”라는 글과 동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서 미자 “아빠 이렇게 잘 생겼었네?”라고 엄마 전성애는 “결혼하기 전에는 이 사람인 줄 알고 결혼했거든. 결혼한 지 얼마 안 되서 이렇게 변해가더라고. 계속 이 모습을 유지했어”라고 했다. 

미자는 아빠의 젊었을 때 사진을 보고 “엄마 근데 잘 생겼었다. 이땐 인기 많았지?”라고 물었고 전성애는 “연극할 때 여자들이 쫓아가고 그랬다”고 전했다.

미자는 결혼 후 이마가 벗겨지고 살이 찐 장광의 사진을 보고서는 “엄마 결혼하고서는 마음 편했겠다. 아무도 안 쳐다봤을 거 아니냐? 여자 걱정 전혀 안 했을 것 같다. 아니 어떻게 이렇게 됐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전성애는 “매일 술 먹으면 그렇게 된다”고 했고 결국 장광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미자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