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이정후,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

한성윤 2026. 6. 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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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오늘 밀워키와의 원정 경기에서 팀이 4대 2로 뒤진 8회초에 대타로 나와 안타를 추가해 10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이정후는 올 시즌 처음으로 10경기 연속 안타를 쳐 개인 최장 기록인 2024시즌 11경기 연속 안타에 1경기 차로 다가섰다.

시즌 타율은 0.307(199타수 61안타)로 조금 상승했다.

허리 근육통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가 복귀한 이정후는 눈부신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며 올시즌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출처 : UPI=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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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윤 기자 (dream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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