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F1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과 열애 공개‥스타 커플 탄생[할리우드비하인드]

배효주 2026. 6. 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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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킴 카다시안이 F1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과의 열애를 공개했다.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은 6월 2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최근"이라는 설명과 더불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남자친구 루이스 해밀턴과 함께 자전거를 타며 찍은 영상과 사진이다. 이 사진들을 통해 두 사람은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알렸다.

영상 속에서 루이스 해밀턴은 한 손으로 시티 바이크를 타고, 다른 손으로는 카메라를 들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그의 뒤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카메라를 응시하던 그녀가 균형을 잃고 남자친구의 자전거 뒤쪽으로 휘청거리는 순간도 포착해 공유했다.

킴 카다시안과 루이스 해밀턴이 연인 관계라는 소문은 지난 2월에 처음 돌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2026년 슈퍼볼과 코첼라 페스티벌에 함께 참석하며 열애설에 불을 지폈지만, 공식적으로 관계를 공개한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칸예 웨스트와 2014년 결혼했으나 2021년 이혼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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