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발리서 수영복 자태…군살 없는 원조 '뼈말라'네 [MHN:피드]

(MHN 윤우규 기자) 배우 임지연이 발리 여행 중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임지연은 3일 개인 계정을 통해 "발리♥ 남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지연은 발리의 한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푸른색 수영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편안한 차림의 일상을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도트 무늬의 의상을 입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임지연은 휴양지의 풍경과 어우러진 자연스러운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임지연은 군살 없는 몸매와 청순한 비주얼을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꾸밈없는 모습 속에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답다", "여신이다", "사진 더 보여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1990년생 임지연은 지난 2011년 영화 '재난영화'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포커페이스 걸', '9월이 지나면', '간신', '인간중독', '타짜: 원 아이드 잭', '더 글로리', '멋진 신세계', '국민사형투표', '옥씨부인전'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했다.
특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교 폭력 주동자인 박연진 역을 맡으며 큰 관심을 받았다. 해당 작품에서의 열연으로 임지연은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임지연은 최근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주인공 신서리 역을 맡아 다양한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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