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1개 학교에 ‘AI 융합형 교육실’ 구축
박상현 2026. 6. 3. 10:30
[KBS 창원]경남 11개 학교에 AI, 인공지능 기반의 미래형 학습공간이 들어섭니다.
교육부는 'AI 융합형 교육실' 지원 사업으로 경남에서는 초등학교 4곳과 중학교 3곳, 고등학교 4곳 등 모두 11개 학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학교는 과학과 수학 등 다양한 과목을 AI와 연계한 미래형 융합 수업을 하게 됩니다.
박상현 기자 (sanghy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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