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신부' 문채원, 웨딩드레스 입고 미소 활짝…청순美 폭발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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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이 결혼을 앞두고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문채원은 지난 2일 개인 계정을 통해 리본, 하트, 케이크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문채원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문채원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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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윤우규 기자) 배우 문채원이 결혼을 앞두고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문채원은 지난 2일 개인 계정을 통해 리본, 하트, 케이크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문채원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꽃무늬 패턴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착용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는 단아한 비주얼과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너무 예쁜 신부다", "천사가 따로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앞서 문채원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문채원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채원 역시 자필 편지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그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며 심경을 고백했다. 또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향후 활동 계획을 언급했다.
1986년생 문채원은 지난 2007년 SBS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찬란한 유산', '바람의 화원', '공주의 남자', '굿 닥터', '법쩐'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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