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산모’ 한다감 “셋째까지 가능, 50세 전 기네스 도전” 20주차 초음파도 공개(슈돌)[오늘TV]
배효주 2026. 6. 3. 08:13

[뉴스엔 배효주 기자]
47세에 임신에 성공한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첫 출산도 전에 셋째 욕심을 드러낸다.
6월 3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624회는 ‘찰떡같이 찾아온 축복’편으로MC 김종민과 랄랄, 한다감이 함께하는 가운데, ‘슈돌’에서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과 뱃속 아이 찰떡이(태명)의 일상이 공개된다.
임신 20주차에 접어든 한다감이 찰떡이의 첫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우렁찬 심장 소리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찰떡이는 임신 20주차에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한다. 선명한 브이라인과 오똑한 코를 뽐내는 찰떡이는 어린 시절 엄마와 꼭 빼닮은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긴다. 심지어 찰떡이는 주먹을 꼭 쥔 채 ‘따봉’ 포즈까지 선보여 한다감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와 함께 한다감의 놀라운 건강 상태도 공개된다. 의사가 “지금처럼만 관리한다면 셋째까지도 가능하다”라며 47세임에도 튼튼한 자궁의 건강상태를 인증한 것. 이에 한다감은 “이미 30대 후반에 난자도 얼려 놨다”며 “50살 전에 최고령 임산부 기네스북에 도전하겠다”고 의지를 활활 불태운다고.
‘연예계 최고령 산모’를 넘어 ‘다산의 여왕’을 꿈꾸는 한다감의 일상은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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