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샤넬 워치 공항패션 눈길

2026. 6. 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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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배우 박서준이 홍콩 출국길에서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샤넬 워치와 주얼리를 활용한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박서준이 지난 2일 샤넬 하이 주얼리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박서준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더해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샤넬 워치와 주얼리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박서준이 착용한 워치는 샤넬의 대표 워치 컬렉션인 제이12 워치 칼리버 12.1 38밀리미터 모델이다. 블랙 세라믹과 스틸,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모던한 매력을 강조했다.

여기에 샤넬 파인 주얼리의 대표 컬렉션인 코코 크러쉬 링을 함께 착용했다. 화이트 골드 소재의 반지를 레이어드해 절제된 우아함과 세련미를 더했다.

샤넬의 제이12 컬렉션은 2000년 첫 출시 이후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계 라인으로 자리 잡았으며, 코코 크러쉬 역시 퀼팅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박서준이 착용한 제이12 워치와 코코 크러쉬 컬렉션은 샤넬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서준


사진제공=샤넬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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