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 첫 내한 공연
장유진 리포터 2026. 6. 3. 07:04
[뉴스투데이]
일본의 국민 그룹으로 불리는 SMAP(스맙) 출신으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톱스타죠.
기무라 타쿠야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한국 팬들을 찾아옵니다.
일본의 스타 기무라 타쿠야가 데뷔 후 첫 내한 공연을 엽니다.
기무라 타쿠야는 오는 9월 2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라이브 투어 2026 체크포인트' 공연을 확정 지었는데요.
그는 일본 인기 그룹 스맙 출신으로, 1990년대와 2000년대를 대표하는 스타죠.
가수뿐 아니라 배우로도 활동하면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왔고요.
'김탁구'라는 한국 팬들만의 애칭도 있을 정도인데요.
이번 무대는 그의 솔로 활동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해외 공연이자 첫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고요.
기무라 타쿠야는 "모두가 함께 즐기고 열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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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27203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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