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여왕연대기' 윤윤서 "적우가 이길 줄 알았다…역시 천생연분"

박하나 기자 2026. 6. 2. 23: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조선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 2일 방송
TV조선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 캡처
TV조선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 윤윤서가 적우와의 한 곡 대결 무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에서는 윤윤서의 '미스트롯4' 뒷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윤윤서의 '미스트롯4' 활약상이 펼쳐진 가운데, 시즌 사상 초유의 동점으로 화제를 모았던 적우와의 한 곡 대결 무대가 공개됐다. 팀 메들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윤윤서와 적우. 최연소 참가자였던 윤윤서가 팀에서 가장 친했던 맏언니 적우를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이날 윤윤서는 "최고령자, 최연소자로 대결하는 거니까 재밌을 것 같기도 하고, 언니랑 듀엣도 너무너무 해보고 싶었다"라며 적우를 대결 상대로 지목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윤윤서는 125:125라는 동점 결과에 "언니가 압도적으로 이길 줄 알았다"라고 놀랐던 마음을 고백하며 "동점이 나오니까 역시 언니랑 천생연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는 '미스트롯4' 출연진 개개인이 가진 휴먼 스토리를 심층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