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유가 지원금 이의 신청 6천6백 건 넘어
이유진 2026. 6. 2. 22:19
[KBS 강릉]강원도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과 관련해 6,600건이 넘는 이의 신청이 접수다고 밝혔습니다.
어제(1일)까지 집계된 지역별 접수 건수는 원주가 1,530건으로 가장 많았고, 춘천 956건, 강릉 713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의 신청의 대부분은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과 가구 구성에 관한 문의로 파악됐습니다.
강원도는 다음 달(7월) 17일까지 고유가 피해 지원금에 대한 이의 신청을 계속해서 접수할 계획입니다.
이유진 기자 (newjean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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