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 대구경북 소비자물가 치솟아
이종웅 2026. 6. 2. 21:12
중동 전쟁 여파로 대구와 경북의 소비자물가가 치솟았습니다.
동북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2.8%, 경북은 3.5% 올라 대구는 2년 2개월 만에 경북은 2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석유류 제품 가격 상승이 물가 상승을 끌어 올렸는데, 대구는 휘발유가 25.1%, 경유 36.4% 뛰었고 경북도 휘발유 23.7%, 경유 34.6% 급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