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은평구청장 후보 파이널 집중유세로 막판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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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더불어민주당 은평구청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을 하루 앞둔 2일, GTX연신849 광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시·구의원 후보자들을 비롯한 당원, 지지자들과 함께 선거운동의 대미를 장식하는 '파이널 집중유세'를 펼쳤다.
시·구의원 후보들의 유세가 다 끝난 이후 마이크를 잡은 김미경 후보는 현장을 가득 메운 주민과 지지자들을 향해 허리 숙여 감사 인사를 전한 뒤 "36일의 선거기간 동안 구석구석에서 만난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과 격려 속에서 은평 더 큰 도약을 향한 간절한 열망을 읽을 수 있었다"며 "정원오에게, 김미경에게,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게 오직 은평구만 바라보고 달릴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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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인파 속 김미경 후보, “압도적 승리로 은평의 완성 이뤄낼 것” 지지 호소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김미경 더불어민주당 은평구청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을 하루 앞둔 2일, GTX연신849 광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시·구의원 후보자들을 비롯한 당원, 지지자들과 함께 선거운동의 대미를 장식하는 ‘파이널 집중유세’를 펼쳤다.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이날, 유세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원팀 정신을 과시했다. 유세 현장에는 김우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시의원·구의원 후보 전원과 수많은 지지자가 집결했다.
유세에 나선 김우영 의원은 ”이재명 정부, 남아있는 4년 동안이 대한민국이 부흥할 수 있는 제2의 도약을 이룰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면서 “4년 동안 대한민국을 다시 도약대 위에 올려서 흔들리지 않는 국가를 만들 수 있도록 꼭 투표해달라”고 호소했다.
시·구의원 후보들의 유세가 다 끝난 이후 마이크를 잡은 김미경 후보는 현장을 가득 메운 주민과 지지자들을 향해 허리 숙여 감사 인사를 전한 뒤 “36일의 선거기간 동안 구석구석에서 만난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과 격려 속에서 은평 더 큰 도약을 향한 간절한 열망을 읽을 수 있었다”며 “정원오에게, 김미경에게,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게 오직 은평구만 바라보고 달릴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끝으로 김 후보는 선거운동원 및 자원봉사자, 주변 상인들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유세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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