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진주 후보들 자유시장서 피날레 유세
특별취재팀 2026. 6. 2. 20:44
송언석 원내대표, 한경호 진주시장 후보 현장 지원 사격
박대출·강민국 국회의원 ‘원팀’ 강조..“지방선거 압승할 것”
박대출·강민국 국회의원 ‘원팀’ 강조..“지방선거 압승할 것”
국민의힘 진주지역 후보들이 2일 진주 자유시장 사거리에서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 마지막 합동 유세를 열고 지방선거 압승을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특히 이날 유세 현장에는 송언석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원내대표)이 진주의 박대출·강민국 국회의원과 함께 한경호 진주시장 후보 유세 지원에 직접 나서 진주 보수 결집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날 유세에는 국민의힘 한경호 진주시장 후보를 비롯해 진주시 갑·을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와 당원, 시민들이 참석해 선거운동 마지막 날 필승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송언석 공동선대위원장의 지원 유세를 시작으로 박대출·강민국 국회의원의 지지 연설, 한경호 진주시장 후보 연설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송 공동선대위원장은 "한경호 진주시장 후보는 기획재정부 근무 시에 주요 요직을 담당하며 함께 근무한 후보"라며 "위아래 신망이 높고, 당선만 되면 어느 누구보다도 국비 확보에 탁월한 성과를 보여 진주시 예산 3조원 시대를 열어 갈 인물"이라고 한 후보를 높이 평가했다.
그러면서 "진주시 우주항공도시 건설을 어떤 후보보다도 잘 해낼 사람"이라며 "진주시민들이 실력 있는 한경호 후보와 국민의힘 시도의원 후보들을 꼭 선택해 승리하는 진주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박대출 의원과 강민국 의원은 지지 연설을 통해 진주 발전을 위한 중앙 정치권의 지원 의지를 밝히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국회의원들은 "이번 선거는 진주의 미래와 경남의 발전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대한민국 보수의 심장이자 마지막 보루인 진주에서 반드시 압도적으로 승리해 정권 안정과 지역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의힘 후보들의 승리가 곧 진주 발전과 경남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설에 나선 한경호 진주시장 후보는 "비리와 부패로 얼룩진 지방권력을 바로 잡으면서 진주의 경제를 되살리고 우주항공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며 "경제 전문가이자 우주항공 전문가로서 시민들 곁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함께 한 진주지역 시도의원 후보들은 "국민의힘 후보들의 승리가 곧 진주 발전과 경남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제 선택은 시민들의 손에 달려 있는 만큼, 투표를 통해 진주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완성해 달라"고 호소했다.
국민의힘 후보들과 참석자들은 시민들께 큰절을 올리며 지지를 호소했고, "우리는 이긴다", "보수의 심장 진주를 지키자", "진주발전·경남발전·국민의힘" 등의 구호를 함께 외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특별취재팀
특히 이날 유세 현장에는 송언석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원내대표)이 진주의 박대출·강민국 국회의원과 함께 한경호 진주시장 후보 유세 지원에 직접 나서 진주 보수 결집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날 유세에는 국민의힘 한경호 진주시장 후보를 비롯해 진주시 갑·을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와 당원, 시민들이 참석해 선거운동 마지막 날 필승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송언석 공동선대위원장의 지원 유세를 시작으로 박대출·강민국 국회의원의 지지 연설, 한경호 진주시장 후보 연설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송 공동선대위원장은 "한경호 진주시장 후보는 기획재정부 근무 시에 주요 요직을 담당하며 함께 근무한 후보"라며 "위아래 신망이 높고, 당선만 되면 어느 누구보다도 국비 확보에 탁월한 성과를 보여 진주시 예산 3조원 시대를 열어 갈 인물"이라고 한 후보를 높이 평가했다.
그러면서 "진주시 우주항공도시 건설을 어떤 후보보다도 잘 해낼 사람"이라며 "진주시민들이 실력 있는 한경호 후보와 국민의힘 시도의원 후보들을 꼭 선택해 승리하는 진주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박대출 의원과 강민국 의원은 지지 연설을 통해 진주 발전을 위한 중앙 정치권의 지원 의지를 밝히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국회의원들은 "이번 선거는 진주의 미래와 경남의 발전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대한민국 보수의 심장이자 마지막 보루인 진주에서 반드시 압도적으로 승리해 정권 안정과 지역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의힘 후보들의 승리가 곧 진주 발전과 경남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설에 나선 한경호 진주시장 후보는 "비리와 부패로 얼룩진 지방권력을 바로 잡으면서 진주의 경제를 되살리고 우주항공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며 "경제 전문가이자 우주항공 전문가로서 시민들 곁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함께 한 진주지역 시도의원 후보들은 "국민의힘 후보들의 승리가 곧 진주 발전과 경남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제 선택은 시민들의 손에 달려 있는 만큼, 투표를 통해 진주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완성해 달라"고 호소했다.
국민의힘 후보들과 참석자들은 시민들께 큰절을 올리며 지지를 호소했고, "우리는 이긴다", "보수의 심장 진주를 지키자", "진주발전·경남발전·국민의힘" 등의 구호를 함께 외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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