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김민경, 전청조에 DM보냈다 "의혹에 대해 질문, 답은 없었다"('살롱드립')

배선영 기자 2026. 6. 2. 20: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민음사 편집자 김민경이 전청조에서 연락을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님들은 이제 주류입니다 킥킥 | EP. 142 찰스엔터 김민경' 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유튜버 찰스엔터와 민음사 편집자 김민경이 출연했다.

이날 찰스엔터는 "김민경에게 DM을 보냈었다. 그런데 이미 1년 전에 DM이 와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민경은 "원래 DM을 자주 보내는 편"이라며 배우 엄태구에게도 보낸 적이 있다고 밝혔다.

장도연이 "또 누구에게 보냈냐"라고 묻자, 김민경은 "이런 이야기 해도 되나"라며 "전청조 님한테도 보낸 적이 있다. 궁금한 게 있으면 달라고 하시기에 궁금한 것을 추려서 보냈다"라고 말했다.

전청조는 과거 전 펜싱 국가대표 선수 남현희에게 접근해 자신의 성별까지 속인 채 재력가 자제라며 접근해 결혼을 발표했다 파혼한 인물. 이후 전청조는 사기 혐의로 구속, 징역 13년이 확정됐다.

이날 김민경은 "답장은 한 번도 온 적은 없었다. 막 기사가 났을 때여서 의혹에 대해서 궁금한 점을 물어보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순수 시민으로서 참고 참다가 도저히 안 될 때만 보낸다"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