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유가 피해 지원금 ‘이의 신청’ 6,680여 건
이유진 2026. 6. 2. 19:21
[KBS 춘천]강원도는 어제(1일) 기준, 고유가 피해 지원금 이의 신청이 6,680여 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원주가 1,530건으로 가장 많았고, 춘천 956건, 강릉 713건 등입니다.
이의 신청 대부분은 건강보험료와 가구 구성 문의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강원도는 다음 달(7월) 17일까지 고유가 피해 지원금 이의 신청을 접수할 계획입니다.
이유진 기자 (newjean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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