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환경(주)정연태 대표, A+행복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에 그늘막, 테이블로 야외쉼터 조성 후원

화신환경㈜ 정연태 대표가 지역 어르신들의 편안한 휴식을 위해 야외쉼터 조성을 후원했다.
A+행복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는 화신환경㈜ 정연태 대표의 후원으로 센터 야외 테라스에 그늘막과 테이블을 설치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조성된 야외쉼터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센터 이용 어르신들은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거나 가벼운 여가활동을 즐기며 쉼터를 이용하고 있다.
특히 실내 활동이 많은 어르신들에게 야외에서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면서 정서적 안정과 생활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센터는 이번 쉼터 조성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소현 A+행복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 대표는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즐거움과 여유를 선물해 주신 정연태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휴식하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과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A+행복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후원자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디지털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