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빈은 94억원, 아이엔은 89억원…스키즈 멤버들, 압구정 현대 아파트 차례로 매입 [종합]

류예지 2026. 6. 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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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텐아시아 DB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이 차례로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사들였다.

최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아이엔은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 1·2차 전용면적 161㎡ 한 가구를 89억원에 매입했다. 지난 4월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까지 완료했다.

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전액 현금 매입 파악된다. 지난해 같은 그룹 멤버 창빈도 해당 단지 전용 198㎡짜리 매물을 94억원에 대출 없이 매수했다.

같은 그룹 멤버 창빈은 2025년 2월 압구정 현대아파트 1,2차 매물을 94억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현대아파트 전용 198㎡ 물건을 단독명의로 취득했다.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창빈은 지난해 2월 현대아파트의 전용198㎡ 한 매물을 단독명의로 매수했다.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아 매수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치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총 28장의 앨범으로 2026년 4월 기준 누적 출고량 4026만 7158장을 달성했다. 19장의 국내 앨범이 써클차트 기준 누적 출고량 3574만 2708장, 9장의 일본 음반이 452만 4450장을 기록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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