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AI·드론·국방 인재 키울 'TUG 캠퍼스' 착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창원대학교는 인공지능(AI)·드론·국방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TUG(The Unmanned Ground) 캠퍼스 유·무인체계 실증센터' 조성 공사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TUG 캠퍼스는 국립창원대가 약 40만㎡ 부지에 조성할 예정인 유·무인체계 시험·연구 공간이다.
창원대는 실증센터를 방위산업과 AI 분야 연구 기반으로 활용해 미래 산업 수요에 맞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연구 경쟁력도 높일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UG 캠퍼스 유·무인체계 실증센터 착공식 [국립창원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2/yonhap/20260602150154442mdwk.jpg)
(창원=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국립창원대학교는 인공지능(AI)·드론·국방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TUG(The Unmanned Ground) 캠퍼스 유·무인체계 실증센터' 조성 공사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TUG 캠퍼스는 국립창원대가 약 40만㎡ 부지에 조성할 예정인 유·무인체계 시험·연구 공간이다.
유·무인체계는 사람이 직접 조종하는 장비와 로봇 등 무인 장비를 함께 활용하는 기술 체계를 말한다.
창원대는 실증센터를 방위산업과 AI 분야 연구 기반으로 활용해 미래 산업 수요에 맞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연구 경쟁력도 높일 계획이다.
또 경남지역 산업체와 협력을 확대해 미래 방위산업과 첨단기술 분야 발전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박민원 총장은 "TUG 캠퍼스는 미래 첨단기술 교육과 연구를 선도할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 모델 구축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mp@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특공무술 겨루기 심사 중 쓰러진 특전사 숨져…장기기증 결정 | 연합뉴스
- 함양 대형산불 낸 '봉대산 불다람쥐' 60대, 징역 12년 선고 | 연합뉴스
- 그네 밀어주며 아동 추행한 60대 아동안전지킴이 집유 | 연합뉴스
- 아내와 사별 후 홀로 딸 키우던 40대 외아들, 6명에 생명 나눔 | 연합뉴스
- '공항폭파' 예고글 6회로 경찰투입 낭비…30대 2천만원 배상 판결 | 연합뉴스
- '라이브 황제' 이승철, 할아버지 됐다…"내 손주 웰컴" | 연합뉴스
- 임신중지약 '미프진', 한국인 대상 임상 없이 도입 추진 | 연합뉴스
- '일본인 모녀 참변' 음주운전자 2심도 징역 5년…"살인과 같은 결과" | 연합뉴스
- 아프리카 소년, '얼굴 크기 혹' 떼고 새 삶…"저도 의사될래요" | 연합뉴스
- "파리 잡으려고"…마을주민들 매운탕에 농약 넣은 60대 실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