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타쿠야, '日 전설' 콘도 마사히코 공연 특별 게스트
김진석 기자 2026. 6. 2. 13:52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일본의 전설 콘도 마사히코(Kondo Masahiko)를 위해 특별한 인물들이 힘을 보탠다.
공연 주최사 타키엘은 2일 '콘도 마사히코가 데뷔 47년 만에 한국에서 첫 단독 콘서트 '마사히코 콘도 ~오맛치합니다 2026! 스페셜 인 서울'을 개최, 신유·타쿠야가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콘도 마사히코는 이날 신유·타쿠야와 각각 듀엣 무대를 꾸민다. 두 게스트는 저마다 솔로 무대도 선보이고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과 깊은 여운을 선물한다.
1964년생인 콘도 마사히코는 일본 아이돌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다. 국내에서는 대표곡 '긴기라긴니 사리게나쿠(ギンギラギンにさりげなく)'로 잘 알려져 있다. 2024년 '한일톱텐쇼' 출연을 시작으로 한국 관련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며 국내 팬들과 접점을 넓히고 있다.
공연은 6월 27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얼굴 더 작아졌네” 신지, 문원과 결혼후 “살 엄청 빠진” 근황
- “영어는 원어민, 전 과목 최상위” 추사랑…정작 “뭘 하고 싶은지 잘 몰라”
- "하지원 美쳤다" 100만 뷰 돌파…아이돌 씹어먹는 역대급 무대에 열광[MD이슈]
- 박영진, 처가 결혼 반대 있었다…"우리 딸 어떡하냐며 걱정" [조선의 사랑꾼]
- ‘모델→식당 직원’ 이기용, 깜짝 놀랄 반가운 근황
- “42살에 첫 임신” 이다해, 상하이서 빛나는 D라인 공개
- “뚝배기 앞에서도 예뻐” 김혜수, 55살 안 믿기는 비현실적 팔다리
- "다이어트 한다더니…" 떡라면 폭풍 흡입 정준하, 몸무게 124kg '경악' [놀뭐]
- '태도 논란' 양상국, '순한 양' 됐다…"좀 겸손하게, 웃음은 잃지 않고" [전참시]
- '56세' 심현섭, ♥정영림 시험관 두 번 실패 후…"2세? 제가 낳았으면" [마데핫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