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아들과 어린시절 비교해보니…“엄마 판박이라 다행이다”
김감미 기자 2026. 6. 2. 13:47

방송인 곽튜브가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에 “아들 아빠 엄마 그리고 우리 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곽튜브의 어린 시절 사진과 아내의 어린 시절 사진, 그리고 아들과 함께 촬영한 폴라로이드 사진 등이 담겼다. 특히 그동안 공개된 적 없던 5세 연하 공무원 아내의 모습과 아들의 귀여운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아들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어린 시절 곽튜브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보여 누리꾼들의 안도감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 닮았다더니 곽튜브 정말 별로 안닮아서 다행이다”, “엄마 유전자가 열심히 일했다”, “아빠보다 엄마 판박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곽튜브는 ‘전현무계획3’에서 아들을 공개하며 “아내 어릴 적 사진과 똑같다. 나와는 안 닮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올해 3월 득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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