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상상 초월 기적의 커플 탄생…김풍 “소름 돋아” 경악할 정도

김명미 2026. 6. 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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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돌싱N모솔' 최종 선택이 그려진다.

6월 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8회에서는 5박 6일간의 뜨거웠던 여정을 마무리하는 연애기숙학교의 졸업식과,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최종 선택'의 순간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애기숙학교의 하이라이트이자 최종 선택인 '졸업식'이 거행된다. 긴장감이 맴도는 분위기 속, 출연자들은 한 명씩 지난날을 되돌아보는 졸업 소감을 전한다.

이와 함께 졸업생들은 졸업 후에도 사랑의 배움을 계속해서 함께 이어가고 싶은 이성에게 직접 '졸업 서약서'를 전달한다.

특히 상상을 초월하는 기적의 커플이 탄생하자, 스튜디오는 그야말로 초토화된다. 연애 프로그램 마니아이자 날카로운 분석을 자랑하던 MC 김풍은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 소름 돋았다"라며 경악한다. 이어 환호성을 지르며 "내가 쏘겠다. 둘이 맛있는 밥 먹어라"며 한껏 기뻐한다고 해 최종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높인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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