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고민’ 이현이 쩍 갈라진 등근육 신고, 광배로 워킹하는 모델 실존

이슬기 2026. 6. 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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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현이가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이현이는 6월 2일 소셜미디어에 "유튜브 #워킹맘이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방영분이라는 글과 함께 '광배로 워킹하는 모델 실존'이라는 타이틀이 달렸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이현이에게 "등 근육 아직 있으세요?"라고 물었다.

이현이는 "있어? 모르겠어 난"이라며 근육을 자랑, 쩍 갈라진 근육으로 감탄을 이끌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이현이는 개인 채널에서 "나는 그렇게 다이어트에 스트레스받는 스타일은 아니다. 다이어트나 체형 관리는 안 먹으면 되고 운동하면 돼. 진짜 힘든 게 노화. 진짜 이건 거스를 수 없는, 요즘 나의 최대 난제다. 머리숱도 적어지고 가늘어졌다. 정확히 딱 1년 전 콘텐츠를 봤는데 저 흰 머리 없잖아요 그랬다. 요즘 그렇게 새치가 나. 스트레스받을 때마다 하나씩 자라나 봐"라고 토로한 바 있다.

그는 "목주름과 탄력이 고민이라 피부과를 한 번 갔다. 주기적으로 관리를 좀 받아야 한다"며 관리 받는 근황도 공개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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