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뉴스]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인터뷰_김민경 국민의힘 아산을 후보

조영호 2026. 6. 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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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


■ 프로그램명 : KBS대전 생생뉴스
■ 방송시간: 오전 8시 30분(1Radio 94.7 MHz)
■ 진행 : 조영호 기자
■ 대담 : 김민경 국민의힘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 구성 : 장덕선 작가
■ 기술 : 민경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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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바로 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jpap0L_B7JU

▶조영호 기자 (이하 조영호)
63 지방선거 내일로 다가왔죠. 지방선거와 함께 우리 지역에서는 두 곳에서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집니다. 공주 부 여청양 선거구와 아산 을 선거구가 그곳인데요. 이 가운데 여성 후보 간 대결로 관심을 모으는 아산 을 선거구에 후보자들 어제와 오늘 연속해서 만나보고 있습니다. 막바지 표심 잡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을 후보 만나보겠습니다. 국민의 힘 김민경 후보 만나보겠습니다. 후보님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세요.

▷김민경 국민의힘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이하 김민경)
아예 안녕하세요.

▶조영호
네 선거 운동 오늘 마지막 날입니다. 바쁘실 텐데 전화 연결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먼저 청취자 여러분과 우리 지역 유권자들께 출마의 변을 포함한 인사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진 출처 : 후보 선거 사무소


▷김민경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아산의 딸 아산시 을 지역구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김민경입니다. 저는 교육 현장에서 15년간 근무를 하였고 2021년 베스트셀러 책을 쓴 저자이며 최근까지 국민의힘 중앙당 맘 편안 특별위원회 간사 활동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맘이라는 건 엄마의 마음을 말씀드립니다. 네 아산에서 평생을 살면서 아산 시민들의 삶의 애환을 함께 해 왔습니다. 지역의 민심을 잘 대변할 수 있으며 또 저는 중앙당과의 밀접한 네트워크를 갖춘 김민경이야말로 아산을 위해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조영호
방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내일이 이제 본투표일입니다. 네 D-1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이럴 때 후보들 심정 참 어떨까 궁금해지기도 하는데요. 시험 보기 하루 전 같은 기분일까요? 어떤 기분이 좀 드실까요?

▷김민경
저는 지역을 위해서 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처음부터 준비해 왔기 때문에 어 지금까지 그냥 똑같은 마음입니다. 오히려 지금 이 라디오가 더 떨리고 있어요. 네 저는 이제 앞으로도 이제 어차피 아산 지역에 계속 살아갈 것이고 여전히 김민경이기 때문에 뭐 아직까지는 그 큰 마음은 잘 이렇게 잘 모르겠는데 변동은 잘 모르겠는데 이번에 이제 선거 운동하는 동안에 아산 시민들과 이렇게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이 좀 더 커져서 풍요로워졌던 것 같습니다.

▶조영호
네 지금 선거운동 말씀하셨는데 내일 결전의 날을 위해서 그간 하루를 한 달같이 열심히 선거 운동도 하셨을 테고요. 선거운동 기간에 지난 얘기지만 좀 아쉬웠던 점이 있으셨을까요?

▷김민경
저는 진짜로 그냥 매일매일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아산 시민 분들하고 좀 더 가까이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고 또 그 시민들을 만나는 시민들이 해 주신 모든 말씀들이 정말 감사한 말씀뿐이었어요. 그래서 이제 하루하루 보면은 즐거운 마음으로 시민들을 만났고 이제 앞으로 남은 시간 또 잘 만나고 인사드리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조영호
네 시민들 유권자들 이제 즐거운 마음으로 반가운 마음으로 만나셨을 텐데 자체적으로 후보님께서 분석하시기에 현재 판세 어떻게 좀 보세요?

▷김민경
저는 그 솔직히 밖에서 시민들을 만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요즘에 그 조사 이런 거는 제가 볼 시간은 없었어요. 근데 실제로 제가 만났을 때 현장에서 만나시는 분들의 그 체감했을 때 그런 그런 뭐죠? 그 온도는 되게 막 뜨거웠어요. 열정도 많으시고 그리고 제가 상가나 이런 데 방문하면서 보고 청년들과 젊은 부부들의 호응이 생각보다 굉장히 좋았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거창한 그런 이념 정치가 아니라 육아나 교육 출퇴근 같은 진짜 생활 정치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더 갈망을 하셨던 것 같고 그 또 뭐 저희 대표성을 그러니까 아산 지역의 대표성을 지닌 국회의원을 뽑는 자리잖아요. 그래서 지역분들과 삶의 애환을 해 왔고 앞으로도 함께 할 사람이고 지역의 민심을 대변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 이웃들의 그 선택을 믿고 있습니다.

▶조영호
네 상대 후보인 민주당 전은수 후보와의 공통점이 많으십니다. 교사 경력이 있으시고 또 40대 여성 후보시거든요. 물론 또 다른 후보도 계시지만 그래서 아산을 선거구에 좀 더 관심이 쏠리는 것 같기도 한데요.반면에 차별화된 부분도 있으실 것 같아요. 후보로서 본인만의 강점을 좀 꼽자면 어떤 게 있을까요?

▷김민경
저의 강점은 지역의 연고죠. 또 지역을 가장 잘 대변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죠. 지역의 국회의원을 뽑는다는 건 지역의 삶을 대변한다는 그런 역할을 해야 되는 일이잖아요. 초중 그 뭐 상대방께서는 뭐 이렇게 지역도 중요하지만 중앙과 연결을 하는데 저희 지역 민심을 모르고서는 중앙을 대변할 수 없고 중앙에 연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 초중고를 모두 아산에서 저는 나왔고 또 현재도 워킹맘으로서 일과 육아 어르신들 같이 삶을 병행하면서 뭐 어쨌든 삶을 몸으로 겪어온 진짜 아산 사람이잖아요. 그래서 선거가 끝나도 저는 정말 뭐 부대끼며 살 것이고 또 제 공약은 실제로 이분 분들하고 같이 얘기하고 그런 그렇게 했던 공약이기 때문에 이 선거철에만 반짝하는 그런 말잔치도 아니고 100% 실현 가능한 저는 생활 밀착형 약속일 수밖에 없다는 게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영호
네 후보님의 공약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짚어보는 시간 한번 가져볼까요? 후보님께서는 지금 아산의 토박이다 아산 출신 이거를 많이 강조를 하시는 것 같아요. 후보자가 아닌 아산 시민으로서 그간에 느꼈던 아산을 지역구의 가장 큰 문제점 해결해야 할 현안 좀 공약 사항으로 많이 반영을 하실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김민경
아산은 진짜 외부에서 봤을 때 외형적으로 커가는 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그래서 속도에 비해서 시민들이 체감하는 그런 삶의 질이 현실적으로는 따라오지 못하고 있어요. 실제로 여기서 생활을 해 보시면은 그래서 아이가 아프거나 이럴 때 문화생활이나 이런 교육 같은 경우도 천안이나 평택 아니면 서울이나 대전 쪽은 외부로 많이 나가야 되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저희 같은 이제 아산은 신도시의 그 화려함에 가려져서 또한 구도심과 농촌 지역은 또 갈수록 소외되어 가고 있어요. 이 외곽 지역은요. 네 그래서 이런 일상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이런 인프라 확충과 도시와 농촌의 균형 발전이 가장 시급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조영호
네 도시와 농촌의 균형 발전 이 부분을 위해서 많이 힘쓰실 텐데 물론 국회에 입성을 하시게 된다면 이 부분에 대한 계획도 갖고 계실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김민경
네 저의 생각은 명확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LH 108만 평 개발 수익금을 기금화해서 정부의 지역 소멸 대응기금하고 연계해서 아산 시민을 위한 제가 큰 종잣돈을 만들려고 합니다. 이 방식은 실은 과거 강훈식 의원실에서도 언급했던 실현 가능한 방법이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이렇게 되고 이런 기금을 가지고 저희가 제가 갖고 있는 세제 공존 돌봄 모델이나 천안아산 스카이 돔구장이나 여러 가지 마을 기차나 그런 친환경 에코투어 벨트나 이런 것들을 약속한 것들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영호
네 후보님께서 내세우시는 강점 가운데 하나가 직장인이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관련 저서까지 이제 내시면서 작가 경력까지 이제 가지고 계십니다. 후보님의 공약 사항에도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포함돼 있는 것 같은데 돌봄과 보육 등의 복지 공약 정주 여건 개선 등의 주요 공약이 이제 있습니다. 관련 내용 좀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김민경
제가 실제로 그 공약들은 제가 경험해서 또 저희 주변 아파트든 도시든 시골이든 사시는 분들과 매번 접하면서 이렇게 느꼈던 부분들을 이제 공약으로 제시했는데요. 제가 일하는 엄마로서 정말 가장 뼈저리게 느꼈던 것이 돌봄과 교육 또 의료 문화였어요. 그래서 뭐 추가로 좀 더 한다면 먹거리까지 있겠지만 제가 쓴 육아 책에서도 강조했듯이 부모가 안심하고 건강해야 아이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 아산 아산도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출산이나 육아 돌봄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서 할 수 있는 제가 이제 응애응애 콜센터라는 걸 구축을 하고 또 이제 교육 의료 문화 인프라를 좀 만들려고 합니다. 그다음 추가적으로 하게 되면 친환경 먹거리 체계를 그런 걸 완성을 하려고 합니다. 또한 이제 여기는 젊은 부부들이 많기 때문에 주거 환경도 조금 더 쾌적하게 바꿔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다자녀 가정과 신혼부부를 위해서 방 세 칸 중심의 공공임대 주거 기준을 조금 확립하고 또한 어르신들 농촌 지역의 어르신들이나 도시에 살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시니어 간병 지원 센터 같은 것을 설치해서 그 가족들의 간병비 부담을 조금 덜어 드리고 싶습니다.

▶조영호
네 교통 인프라 관련 말씀 좀 들어볼까요? 지역의 현안인 GTX-C 노선의 아산 연장 문제와 관련해서는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하겠다는 해법을 제안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추진하실 계획이십니까?

▷김민경
이게 GTX-C 노선이 지금 지역에서 공약으로 많이들 이용을 하고 계시는데요. 이 GTX-C 연장 노선을 좀 정밀하게 들여다보면 이거는 아산시 예산만 쏟아붓는 방식으로는 저희 건설비랑 지속적인 그 운영비를 감당할 수가 없는 형태예요. 그래서 이 사업 자체를 충청권 광역철도 및 아니면 첨단 산업벨트랑 묶어서 국가 프로젝트나 이런 식으로 추진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그렇기 때문에 그 해법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결국 국가 철도망 계획에 반영해야 된다는 뜻이에요. 해법으로서 근데 현재까지 아산의 그 타당성 조사 결과 사업성이 좀 매우 낮다는 부분에서 그럼 첫 번째 1차적으로 그 사업성을 높여서 반영할 수 있도록 제가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조영호
네 아까 후보님 말씀 중에 돔구장 언뜻 말씀을 하셨거든요.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1호 공약이기도 합니다. 5만 석 규모의 돔 구장을 유치하겠다는 공약도 밝히셨어요. 특히 이것을 개폐식 스카이돔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기도 한데 하지만 상대 후보인 민주당 전은수 후보는 현실성이 좀 부족하다 이렇게 반박을 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이 있으실까요?

▷김민경
네 이게 오히려 저희 민주당의 도지사 후보인 박수현 후보 측의 성안 종축장 케이 컬처 아레나 공약이 접근성 면에서 훨씬 더 비현실적이에요. KTX 천안아산역에서 저희가 차로 30분이나 걸리는 그 외곽에 그 국제 공연장을 지운다고 하시는데 이제 그렇게 해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판단을 합니다. 그렇지만 제가 그 말씀드린 스카이돔이라는 건 전액 국비에만 하는 그런 낡은 방식이 아니라 충남 보비 그다음에 천안시와 아산시 추가로 민간 투자와 복합 개발 수익을 이렇게 결합하는 그런 모델입니다. 그래서 이미 천안 아산역 역세권의 쇼핑 관광 전시가 융합된 그런 복합 문화 공간을 만드는 그런 그런 계획들이 이미 충남도에서 2026년 4월부터 시작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게 더 현실적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영호
네 이제 후보님께서는 아산의 토박이 아산 출신임을 많이 강조를 하시지 않습니까? 반면에 민주당 전은수 후보는 중앙 정치와의 네트워크를 자신의 강점으로 이제 강조하고 있는데 아산의 현안을 국정과제와 연결해서 예산을 확보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반면에 후보님께서는 여러 가지 사업의 예산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구상을 갖고 계신지요?

▷김민경
아까 제가 앞에서도 말씀드린 대로 현재 우리 지역에는 LH 주도로 108만 평 규모의 거대한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요. 현재 지금 그럼 저는 여기서 발생하는 그 개발 수익금을 기금화해서 아산 시내에 재투자하려고 만들겠습니다. 그게 바로 재원이 되는 건데요. 이거는 제 혼자만의 구상이 아니기 때문에 전에 이제 강훈식 의원님께서도 지난 방송 토론회 나오셔서 신도시 개발 이익금으로 문화센터를 건립하겠다고 명확히 약속하신 바도 있습니다. 저는 중앙의 문만 두드려서 되는 게 아니라 그건 그거는 그거대로 두드리겠지만 기본적으로 우리 땅을 내어주고 발생한 그 이익에 대해서 그 돈을 가지고 우리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확실하게 쓰는 것이 훨씬 더 검증되고 실천력 있는 재정 계획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영호
어제 전은수 후보께도 드린 질문인데 앞으로 국회에 입성하시게 된다면 어떤 상임위에 들어가셔서 활동을 하고 싶으신지 교사 경력도 있으시면 교육위원회에 관심도 있으실 것 같고 어떻습니까?

▷김민경
교육위원도 관심이 있지만 저는 지금 아산에 가장 시급한 현안이 처음에 말씀하신 대로 도농 복합이잖아요. 물론 산업 발전에도 그 부분에도 관심이 없는 건 아니지만 이 지역에 그런 인프라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자연은 보건복지위원회에 가서 재의 전문성을 한 200% 발휘할 수 있는 또 영양사이면서 일하는 엄마이기 때문에 그런 곳에 가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난 5월 8일에 저희는 중앙당에서 이 맘 편안 특별위원회에서 전국적으로 그런 조사를 해서 했던 그런 10대 정책 공약 전달식도 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국회에 가면 제가 발의할 수 있는 가장 가능한 부분이고 또한 이제 국회에 입성하게 되면 추가로 할 수 하고 싶었던 그 아이 돌봄센터와 시니어 일자리를 엮어내는 세대공존 특별법을 만들어서 함께 발의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도농 격차가 존재하는 우리 아산에 가장 먼저 적용을 하고 배방 탕정 지역의 돌봄 센터 운영비 지원을 좀 파격적으로 늘려서 제 김민경의 약속이 어떻게 현실이 되는지 똑똑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영호
네 오늘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데 오늘 유세 일정 간략하게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김민경
오늘은 마지막 주제이기 때문에 진짜 전체적으로 한 번씩 다 돌아야 될 것 같습니다.

▶조영호 기자
오늘 진짜 진짜 마지막 날이라서 오늘 12시 자정까지죠. 내일이 결전의 날입니다. 우리 유권자들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한 30초 정도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민경
네 아산 시민 여러분 내일은 이제 단순한 선거일이 아니라 이제 아산에 확실한 미래에 투표하는 날이잖아요. 아산의 지역구 국회의원을 뽑는 자리입니다. 41년 만에 아산에 여성 첫 국회의원이 탄생할 수 있는 날이라고들 합니다. 그런데 이제 전입한 지 한 달 된 울산의 딸이 아산을 위한 국회의원이 돼야 할까?라는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산의 딸이고 아산을 대변하고 아산의 일꾼으로 책임감 있고 유능한 김민경을 꼭 선택해 주시기를 저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조영호
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후보님 감사합니다.

▷김민경
예 감사합니다.

▶조영호
지금까지 김민경 아산을 국민의힘 국회의원 보궐 선거 후보였습니다.

조영호 기자 (new301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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