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총 1위 CEO 엔비디아 젠슨 황,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전격 출연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shinye@mk.co.kr) 2026. 6. 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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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사진ㅣ엔비디아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NVIDIA) 창립자 겸 CEO인 젠슨 황(Jensen Huang)이 유재석과 만난다.

2일 CJ ENM은 “AI 혁명의 아이콘인 젠슨 황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글로벌한 영향력과 존재감을 지닌 젠슨 황이 첫 예능 토크쇼 무대로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선택했다. 젠슨 황이 ‘유 퀴즈’의 유재석과 만나 어떤 특별한 순간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CJ ENM 남승용 경영 리더는 “젠슨 황의 특별한 행보에 ‘유 퀴즈’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접시 닦던 소년에서 세계 시총 1위 기업 CEO가 되기까지 치열함, AI 시대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내다본 통찰, 미래 사회 인재상 등 그의 인생 이야기가 펼쳐질 ‘유 퀴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만계 미국인 젠슨 황은 엔비디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로, 현대 AI 혁명을 이끄는 가속 컴퓨팅 분야의 선구자다. 그래픽 칩 기업으로 출발한 엔비디아를 생성형 AI 시대의 핵심 기업으로 성장시킨 주역이다.

특유의 검은 가죽 자켓으로 상징되는 강력한 리더십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현재 데이터 센터와 자율주행, 로봇 공학 등 미래 산업 전반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오늘날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상징적인 인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젠슨 황이 함께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6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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