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보는 능력 생긴 서인국…'운명을 보는 회사원' 내년 첫선
고가혜 2026. 6. 2. 09:24
웹소설 원작 tvN 새 드라마…정수정과 호흡
배우 서인국, 정수정 [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서인국, 정수정 [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2/yonhap/20260602140718395hwuk.jpg)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배우 서인국이 타인의 운명을 꿰뚫어 보는 회사원으로 변신한다.
tvN은 서인국과 정수정 주연의 드라마 '운명을 보는 회사원'을 내년 상반기에 방송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동명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상대의 손만 잡으면 그 사람의 사주가 보이는 능력을 지닌 주인공이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며 운명을 개척하는 과정을 그린다.
극 중 서인국은 무당 팔자로 태어나 비범한 능력을 지녔지만 평범한 삶을 갈망하는 회사원 차영훈 역을 맡았다.
정수정은 사방이 적인 팔자를 타고난 재벌가 자제로, 치열한 후계 구도와 사내 암투 속에서 주어진 운명에 맞서는 임연희를 연기한다.
'키스는 괜히 해서!', '천원짜리 변호사' 등을 만든 김재현 감독이 연출하고, '미남당', '군주-가면의 주인'을 쓴 박혜진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gahye_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암 조선소 부두 정박용 밧줄 터져 40대 노동자 사망 | 연합뉴스
- '주차갈등'에 프로야구 선수 가족 스토킹, 50대 이웃 검거 | 연합뉴스
- "왜 쳐다봐" 넘어뜨리고 발로 차 실명케 한 50대 징역 2년 | 연합뉴스
- "살찐 거 봐" 창원해경 징계위원들, 여직원 모욕 혐의 경찰 수사 | 연합뉴스
- 데플림픽 메달리스트 청각장애인 태권도 선수 숨져 | 연합뉴스
- 남양주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 연합뉴스
- 정이한 관련 여론조사기관, 부친 그룹 계열 논란…고발장 접수 | 연합뉴스
- 박서진, 서울 앙코르 공연 취소…'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여파 | 연합뉴스
- 서울시 '지하철 무임 70세·버스로 확대' 공청회…사회적합의 이룰까(종합) | 연합뉴스
- 대한적십자사 새 회장에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