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50만원 할인”…쉐보레, 6월 ‘홈커밍 페스티벌’ 혜택 강화

박소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mink1831@naver.com) 2026. 6. 2. 09: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대 250만원 할인”…쉐보레, 6월 ‘홈커밍 페스티벌’ 혜택 강화 [사진 제공=한국지엠]
한국지엠은 2일 쉐보레가 6월 한 달간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최대 250만원 할인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달 쉐보레는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자에게 저금리 할부, 유류비 지원, 일시불 할인 등을 제공한다. 기존 쉐보레 오너가 조건을 충족할 경우 일시불 구매 혜택 100만원, 홈커밍 페스티벌 100만원, 트레이드-인 프로그램 50만원을 포함해 최대 25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는 유류비 지원 할부 프로그램 이용 시 36개월 연 4.6%, 60개월 연 5.1% 금리와 함께 50만원의 유류비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일시불 구매자에게는 100만원 할인이 적용된다. 2026년 1월 생산 차량 대상 30만원, 2월 생산 차량은 20만원 등 재고 할인도 추가된다.

한국지엠은 기존 고객 대상 ‘쉐보레 홈커밍 페스티벌’도 확대 운영한다. 스파크·마티즈·다마스·라보 보유자에 이어 크루즈·아베오·올란도 보유자까지 대상에 포함했다. 해당 차주가 트랙스 크로스오버나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하면 100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타사 소형차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차주에게도 12일까지 100대 한정으로 같은 혜택이 제공된다.

트레이드-인 프로그램도 새로 운영한다. 스파크·마티즈·다마스·라보·크루즈·아베오 보유자가 지정 중고차 업체인 롯데렌탈에 차량을 매각하고 트랙스 크로스오버 또는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하면 50만원 할인과 롯데렌탈 모바일 상품권 10만원권을 받을 수 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인·군무원·경찰·소방관 본인과 직계가족에게는 30만원 특별 할인도 제공한다.

쉐보레 6월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