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2026 서울 국제 울트라 트레일러닝대회(서울100K)’ 참가 신청 접수가 2일 오전 10시 시작됩니다. 올해로 8주년을 맞은 서울100K는 9월 19, 20일 서울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대회는 100K, 50K, 20K 코스 등 3개 부문에 2500명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합니다. 기존의 10K 코스는 올해부터 20K 코스로 확대 개편됐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아디다스가 공식 협찬사로 참여합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회 공식 티셔츠가 제공되며 100K 코스 참가자는 트레일 러닝캡과 앵클삭스를, 50K 코스 참가자는 앵클삭스를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100K와 50K 코스 완주자에게는 세계적 대회인 울트라트레일몽블랑(UTMB) 참가를 위한 인덱스 포인트와 완주를 기념하는 ‘피니셔 재킷’이 제공됩니다.
서울의 명산과 문화유산, 한강과 도심의 가을 절경을 만끽하며 달리는 서울100K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가와 성원을 바랍니다.
● 날짜: 2026년 9월 19(토), 20일(일)
● 장소: 서울 광화문광장 육조마당
● 부문별 출발 시간 -100K, 50K: 9월 19일 오전 5시 -20K: 9월 19일 오전 7시 30분
● 참가 신청: 인더트레일(inthetrail.com) 또는 서울100K 홈페이지(seoul100k.com)에서 2일 오전 10시부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