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200억?" 르세라핌, 수입 질문에 밝힌 첫 정산 비화[아근진][별별TV]

노미경 기자 2026. 6. 2. 00: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노미경 기자]
/사진=SBS '아니 근데 진짜'
그룹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이 첫 정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 르세라핌이 완전체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수지는 멤버들에게 "첫 정산 느낌이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탁재훈은 "1인당 200억씩 있지?"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아니 근데 진짜'
허윤진은 첫 정산 당시를 떠올리며 "단체로 연습실에 있었는데 대표님이 직접 오셔서 '르세라핌 정산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씀해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그 말을 듣자마자 바로 엄마한테 전화했다"고 말한 허윤진은 "엄마에게 명품 가방을 사드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그는 "그런데 안 메고 다니시더라"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이를 들은 이수지는 "아깝잖아"라고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

노미경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