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똑닮은 아들과 미모의 공무원 아내 공개..단란한 가족일상

김수형 2026. 6. 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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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아빠가 된 이후의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1일 아들 육아 계정을 통해 "아들, 아빠, 엄마 그리고 우리 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곽튜브와 가족의 단란한 일상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이날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서울 삼청동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전현무는 "1년 1개월 만에 다시 왔다. 그때 곽튜브는 미혼이었는데 지금은 유부남에 아이 아빠가 됐다"며 축하를 건넸다.

이어 "아이가 완벽하게 제수씨를 닮았다. 너무 예쁘다"고 농담했고, 곽튜브는 "제 어릴 적 사진과 비교해봤는데 닮지 않았더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또 전현무가 "저는 그대로 싱글이다"라고 말하자 곽튜브는 "형은 상록수 같은 남자"라고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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