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트로트 가수 관두고 자영업 하나? "가게 이름은 '빵이어라'" ('송가인')

최지연 2026. 6. 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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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가수 송가인이 베이킹을 즐겼다. 

1일 유튜브 채널 '가인이어라'에는 ''이것은 버터인가 떡인가...' 완벽주의 유교걸과 시끌벅적 미스트롯 동생들의 기상천외 제빵왕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가인은 가수 정다경, 강예슬, 김희진, 두리와 함께한 쿠킹 클래스를 찾아 베이킹을 즐겼다. 송가인은 평소 베이킹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며 특히 즐거워해 눈길을 끌었다. 

'송가인' 영상

이후 송가인은 가장 완성도 높은 페이스트리라고 인정받자 “조만간 ‘송가인 빵집 차리다’로 기사가 날지도 모른다. 가게 이름은 ‘빵이어라’로 하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혼자보다 여럿이 재밌지요,, 동생들과 즐거운 제빵 도전기 보기 좋아라. 원조들의 의리 최고다!", "어쩜 못하는 게 없는 송가인~ 너무 예쁘고 맛있어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송가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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