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더 이상은 못 버텨” 사라지는 동네 목욕탕」 관련
김정민 2026. 6. 1. 21:50

본지는 2026년 4월 8일 자 〈“더 이상은 못 버텨” 사라지는 동네 목욕탕〉 제목의 기사에서 경남지역 목욕장 업계의 경영 애로를 보도하며 창원시 성산구의 무량온천 외관 사진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업소는 기사에서 언급한 폐업 예정 업소나 특정 경영난 사례가 아니며, 현재 정상적으로 운영 중인 곳임을 알려드립니다.
해당 사진 사용으로 인해 업소에 오인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Copyright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