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박유천이 어쩌다…휑한 머리숱·넓은 이마에 팬들 '충격'

전형주 기자 2026. 6. 1. 21: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동방신기 출신 가수 박유천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박유천은 식당으로 보이는 곳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시선을 모은 건 몰라보게 달라진 그의 외모였다. 노랗게 탈색한 머리에 안경을 착용한 그는 머리숱이 줄고 정수리가 휑해 보였다. /사진=박유천 인스타그램

그룹 동방신기 출신 가수 박유천이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연예계에 따르면 박유천은 지난달 30일 SNS(소셜미디어)에 "With Lov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을 보면 박유천은 식당으로 보이는 곳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시선을 모은 건 몰라보게 달라진 그의 외모였다. 노랗게 탈색한 머리에 안경을 착용한 그는 머리숱이 줄고 정수리가 휑해 보였다.

한때 빽빽한 모발과 탱탱한 피부를 자랑했던 그의 안타까운 근황에 팬들은 우려를 표했다. 네티즌들은 "왜 이렇게 수척해 보이지", "건강 관리는 진짜 필요해 보인다", "오랜만에 사진 떠서 봤다가 놀랐다" 등 반응을 보였다.

박유천 2006년 당시 모습. /사진=머니투데이 DB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한 박유천은 2009년 김재중, 김준수와 팀을 탈퇴, JYJ를 결성했다. 다만 JYJ는 2019년 박유천의 마약 스캔들로 사실상 와해됐고, 박유천은 이후 일본에서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유천은 마약 스캔들 당시 기자회견에서 "저는 마약을 한 적도 권유한 적도 없다. 마약을 한 게 사실이면 연예계에서 은퇴하겠다"했지만, 결국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확정받았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