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 부상' 조유민 소집 해제‥전북 조위제 대체 발탁

손장훈 2026. 6. 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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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 앵커 ▶

축구대표팀 수비수 조유민 선수가 어제 평가전에서 입은 발바닥 부상으로, 월드컵 개막을 열흘 앞두고 결국 대표팀에서 제외됐습니다.

◀ 리포트 ▶

어제 트리니다드토바고전 후반 7분, 조유민이 경기 도중에 갑자기 주저앉더니 고통을 호소합니다.

결국 대표팀 스태프에게 업힌 채 경기장을 빠져나가는데요.

정밀 검진 결과 오른쪽 발바닥 족저근막이 파열돼 전치 8주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월드컵 출전이 어려워진 조유민은 소집 해제돼 내일 귀국하게 됐고요.

홍명보 감독은 조유민의 대체자로 대표팀 훈련 파트너로 합류했던 전북 조위제를 발탁했습니다.

영상편집: 김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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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김재환

손장훈 기자(wond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26855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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