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고봉밥 인증→비하인드는 화보 같네...오프숄더+백옥 피부 '감탄'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고윤정이 화려한 시상식 비하인드부터 소탈한 먹방까지 담긴 근황을 공개했다.
고윤정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달 16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개최된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 참석 비하인드를 전한 것이다. 고윤정은 'ASEA THE BEST CHARACTER' 여자 배우 부문과 'ASEA THE BEST OTT ARTIST'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상식 참석을 위해 반짝이는 실버 컬러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모습부터 일상 속 자연스러운 순간까지 다양한 매력이 담겼다. 특히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차량에 탑승한 모습과 행사장에서 포즈를 취하는 장면은 물론, 대기실에서 고개를 뒤로 젖힌 채 휴식을 취하는 모습까지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가녀린 어깨 라인과 청순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반전은 식사 사진이었다. 산처럼 수북이 쌓인 이른바 '고봉밥' 한 그릇이 등장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늘씬한 몸매와는 상반된 푸짐한 식사 인증에 팬들은 "저걸 먹고도 저 몸매가 가능하냐", "관리도 재능"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한 셔츠와 모자를 착용한 채 샤넬 매장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꾸안꾸 매력을 발산했다. 화려한 드레스와 수수한 일상을 오가는 반전 분위기가 고윤정만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고윤정은 지난달 24일 종영한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영화사 최필름 소속 기획PD 변은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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