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사인 요청에 MB "투표권이 없네"…서울숲서 막판 지원 행보[노컷브이]

CBS노컷뉴스 이충현 기자 2026. 6. 1. 18:5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본투표를 이틀 앞둔 1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았습니다.

서울시장 재임 시절 대표 성과로 꼽히는 서울숲 현장을 다시 찾은 이 전 대통령은 국민의힘 후보 지원에 나서며 "일 잘하는 시장과 구청장을 뽑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현장에서는 이 전 대통령을 알아본 학생들이 몰려와 사인을 요청하는 장면도 포착됐습니다.

학생들이 종이와 휴대전화 등을 내밀며 사인을 부탁하자, 이 전 대통령은 웃으며 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 전 대통령은 한 중학생에게 "투표권이 없네"라고 농담을 건넸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이충현 기자 ralra0421@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