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 주식재산 60조원 넘어…1년 만에 331%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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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7천조원을 넘어서면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재산이 6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이 회장의 개인 주식 재산은 국내 전체 상장사 중 15위인 LG전자의 시가총액과 맞먹을 정도로 불어났습니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이 회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SDS, 삼성E&A, 삼성화재, 삼성전자 우선주 등 7개 종목 주식평가액이 61조 5,837억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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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7천조원을 넘어서면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재산이 6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이 회장의 개인 주식 재산은 국내 전체 상장사 중 15위인 LG전자의 시가총액과 맞먹을 정도로 불어났습니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이 회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SDS, 삼성E&A, 삼성화재, 삼성전자 우선주 등 7개 종목 주식평가액이 61조 5,837억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난해 6월 4일 기준(14조 2,852억원)과 비교하면 약 1년 만에 331.1% 급등했다는 설명입니다.
삼성전자 주가 급등이 가장 큰 역할을 했는데, 지난 1년 사이 503.8% 뛰어올랐습니다.
이날 기준 이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가 4명의 주식 재산은 133조 3,275억원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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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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