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무슨 일이지? 14명이나 우르르 2군행 → 강팀 LG·삼성·한화는 아무도 안 내려갔다

한동훈 2026. 6. 1. 16: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IA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 LG가 KIA에 승리하며 시리즈 스윕승을 달성했다. 경기 종료 후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는 LG 선수들. 잠실=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5.31/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삼성의 경기. 승리한 삼성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5.27/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두산과 한화의 경기. 한화가 5대2로 승리했다. 한미통산 200승을 달성한 류현진이 꽃다발을 손에 들고 축하를 받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5.24/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야구 없는 월요일 무려 14명이 1군에서 제외됐다.

KBO가 1일 오후 발표한 선수 등록 현황에 따르면 이날 총 14명이 2군으로 내려갔다. 선두 LG 트윈스와 3위 삼성 라이온즈, 그리고 4연승 중인 5위 한화 이글스는 엔트리 변동이 없다.

12연패 수렁에 빠진 SSG 랜더스가 3명을 말소했다.

외야수 이정범 한유섬과 포수 이지영이 2군행을 통보 받았다.

NC도 3명이나 교체 예정이다. 투수 김준원 손주환과 내야수 오영수가 자리를 비웠다.

롯데는 내야수 노진혁과 외야수 신윤후를 제외했다. 전날 부상으로 빠진 레이예스가 잔류한 점이 희소식이다.

두산은 투수 양재훈과 내야수 임종성, 키움은 투수 박준현과 내야수 염승원을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KT는 내야수 이강민, KIA는 외야수 한승연을 말소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