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모비스, 다리우스 베즐리-게이지 프림 영입

손동환 2026. 6. 1. 16:2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 프로농구단(단장 박기태)은 ‘다리우스 베즐리’, ‘게이지 프림’을 영입하며 2026-27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NBA 1라운드 23순위 드래프트 출신인 다리우스 베즐리(Darius Bazley)는 신장 206CM의 94KG의 포워드 포지션 자원으로 오클라호마, 피닉스, 유타 등에서 5시즌간 NBA에서 활약했다. “트렌지션 및 마무리 능력이 우수하며 2번부터 5번까지 소화가 가능한 선수로 전술 폭 확대가 기대된다”는 것이 구단의 평가다.

게이지 프림은(Gaige Prim) 3시즌을 현대모비스에서 활약한 신장 206CM의 110KG의 센터 포지션 자원이다. KBL에서 2022-23시즌부터 2024-25시즌까지 결장 경기 없이 평균 23분54초를 출전하며 평균 18.7득점과 8.4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3시즌동안 현대모비스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기여했다. 프림은 “코트를 떠나 있는 동안 농구가 그리웠고 복귀하면 꼭 현대모비스 돌아오고 싶었는데, 다시 돌아올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차기 시즌 외국인 선수 동시 출전이 가능해짐에 따라 베즐리와 프림의 영입이 2, 3쿼터에서 다양한 전술 운영과 선수간 시너지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