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김재욱과 결혼 1주년 자축…"시간 천천히 가려무나" [MHN:피드]

정효경 2026. 6. 1. 16: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여진, 결혼 1주년 자축
출처:최여진

(MHN 정효경 기자) 배우 최여진이 남편 김재욱과 결혼 1주년을 자축했다.

최여진은 1일 개인 계정을 통해 "한 달 같았던 벌써 일 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어 "시간아, 천천히 가려무나. 우리 모두 더더 신나게 행복하게 살자"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여진과 김재욱의 웨딩 화보와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최여진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남편과 다정한 포즈를 취했으며, 두 사람은 야외 웨딩 파티에서 와인잔을 든 채 환하게 웃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최여진이 남편의 어깨에 기대 손을 맞잡은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결혼 1주년을 맞아 당시의 순간을 돌아보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최여진은 지난해 6월 7살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뜻하지 않은 불륜설에 휘말렸다. 이에 최여진은 지난 3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남편과 함께 출연해 의혹을 해명했다.

당시 그는 남편과 이혼 후 2~3년이 지난 뒤 만났다고 밝히며 불륜 의혹을 부인했다. 또 그는 남편의 전처가 자신을 응원하고 있음 전하기도 했다.

결혼 후 최여진은 남편과 함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최여진은 개인 계정을 통해 남편과 드라마에 동반 출연한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스포츠 부부답게 골프 드라마 동반 출연"이라며 촬영 현장 사진을 게시했고, "영화에 이어 드라마까지 출연한 재욱이", "연기까지 잘해서 다음 작품 출연 요청까지 받다니 팔색조 매력 남편 함께해서 너무 즐겁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