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컴백 앞두고 발목 부상…“퍼포먼스 제한적 참여”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6. 6. 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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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사진| 스타투데이 DB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멤버 명재현이 컴백을 앞두고 발목 부상을 입었다.

1일 보이넥스트도어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명재현은 최근 발목 부상으로 인해 병원을 방문했고 인대 부분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일상 생활은 가능하지만 일정 기간 무리한 동작은 자제하고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이 있었다”며 “향후 예정된 스케줄은 함께하되 부득이하게 퍼포먼스는 제한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명재현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8일 오후 6시 정규 1집 ‘홈’(HOME)을 발매할 예정이다. ‘옆집 소년들’로 불려 온 시간을 되돌아보며 그간 겪은 감정과 기억을 진솔하게 푼 앨범으로 타이틀곡은 ‘VIRAL’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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