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너무 동안이야"…'8살 연하' 기성용도 반한 행복한 근황
곽명동 기자 2026. 6. 1. 15:49
"둘이 있으면 나이 차이 몰라"
기성용, 한혜진./소셜미디어
한혜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한혜진(44)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한혜진은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벌써 6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체크무늬 드레스를 입고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로 눈부신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8살 연하 남편 기성용(36)과 함께한 사랑스러운 투샷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기성용은 배우 김강우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2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속전속결로 결혼했다"며 "둘이 있으면 나이 차이가 나는지 잘 모르겠다. 와이프가 워낙 동안"이라고 아내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혜진의 이번 근황 사진은 기성용의 이 같은 '동안 자랑'을 고스란히 입증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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