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과거 수영복 화보로 받은 돈, 술 마시러 간 매니저들 다 줬다”(개과천선)
강민경 2026. 6. 1. 15:21


[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쥬얼리 멤버 서인영이 과거 수영복 화보를 찍고 받은 돈을 매니저들에게 다 줬다고 밝혔다.
5월 31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10년 만에 패션 화보 찍은 요즘 대세 서인영'이라는 제목으로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서인영은 "화보 진짜 오랜만에 찍는다. 표지 모델 시켜줘. 나 시켜줘"라고 앙탈을 부렸다.
서인영은 "저 표지 모델은 어렸을 때 쎄씨 한 번밖에 안 해봤거든요. 수영복이 코스모폴리탄인 것 같아. 돈 많이 받았어. 팬티 여기 다 팠잖아. 가슴까지 그 돈으로 또 우리 매니저들이 술 마시러 가고 싶다고 해서 (돈) 다 줬어"라고 설명했다.
매거진 에디터는 "오늘 콘셉트는 완전 젠틀 우먼. 멋있고 약간의 노출도 있으면 좋을 거 같고"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서인여은 "어머 까야 되는 거예요?"라고 물었다. 이어 "나 욕한 거 아니야. 어우 이럴 줄 알았으면 김밥 안 먹었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인영은 댓글을 통해 "여러분~~ 저 얼루어 화보 찍었어용~ 남양주에서 멸치 똥 따다가 오랜만에 멋부렸네요^^ ♥"라고 전했다. 해당 쇼츠 영상 조회수는 67만 뷰를 넘어섰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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